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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2일부터
영농 종사자 5천 53명을 대상으로
56억여 원 규모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합니다.

시행 2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시는 지난 4~5월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대한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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