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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열 진안군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진안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조 의원은 "37년의 공직생활과 4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진안군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여생을 바치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진안군청에서 보건소장과 마령면장,
안천면장 등을 지냈고
퇴직 후 2018년 제8대 진안군의원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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