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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4개월간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에 대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 기간 전북도는 영농 잔재물이나
폐기물을 불법으로 태우는 행위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 밖에도 대형경유차 등 이동 오염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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