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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된
'골목상권 드림 축제'가 전주역 앞 첫마중길을 비롯해
우아4길 등 골목상권과 각 시장가에서 열렸습니다.

첫 마중길 등 우아동 권역에서는
블랙 '할인데이'를 비롯해 플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버스킹
등이 펼쳐져 시민들의 발길을 잡았습니다.

중앙상가 시장에서는 의류 20% 행사를
모래내시장에서는 마감 특가 세일이
남부시장에서는 먹거리 장터와 청년몰 10주년 행사가 함께 펼쳐졌습니다.

축제는 다음달 18일까지 이어집니다.

전주시는 드림축제를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이 생기를 되찾고 지역주민과 소상공인간 화합
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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