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도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을 12만 4천여명,
3천127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 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합니다.

소농 직불금 농가는 4만31호 491억 원,
면적 직불금 농업인은 8만4천여명 2천636억원입니다.

도는 각 시.군과 협조해 증액된 직불금 예산 편성과 지급
대상자 계좌 확인 등을 거쳐 11월말부터 신속히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