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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5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간외 근무수당
부정 수령을 전수 조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본청과 도의회 직원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시간외수당 부정 수령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 감사관실은 의혹 있는 직원을 불러
시간 외 근무시간 등록 증빙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증빙은 컴퓨터 로그 기록 등입니다.

일부 직원들은 근무를 입증하지 못하면서
부정 수령액 전액을 내놓고 있습니다.

행안부 자료 등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북도청 공무원 1인당 연평균 시간외근무수당 지급액은 58
1만8천27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지급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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