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전북도의회 송지용 의장이 사무처 직원에게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관련한 인권침해 신청이 국가인권위원회로 넘어갔습니다.

전라북도 인권담당관실은 도의회 사무처 직원으로부터
인권침해 신청을 받았지만, 도의원의 경우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관련 신청 건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센터로 이송했습니다.

한편 피해자는 송 의장의 폭언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장하고 있지만,
송 의장은 폭언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관련 사건이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