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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서 하루 평균 1.3명꼴로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 2019년
489명의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인구 10만 명 당 26.9명으로
충북과 제주, 전남에 이어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사고 원인을 보면 중증외상환자의 다수인 62%가
교통사고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추락과 미끄러짐이 29%, 부딪힘 3.9%,
기계 3.1%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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