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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과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추진위가
22일과 23일 국회를 찾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결위 의원들에게
샌드위치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국내외 태권도의 위기를
샌드위치로 비유하며, 극복을 위해서는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입니다.

전달된 샌드위치 포장 박스에는
중국의 우슈와 일본의 가라테 사이에 끼어있는
샌드위치 신세의 태권도 이미지와
문구가 새겨졌습니다.

샌드위치와 함께
무주군수 명의의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지지 호소문이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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