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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서골도계마을이
전국 두 번째, 완주군 1호로
마을자치연금을 도입합니다.

군은 23일
봉서골도계마을 영농조합법인과
국민연금공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노후소득 보완 및
농어촌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완주형 마을자치연금 지원사업은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하고
이를 통한 발전 수익금과
마을공동체 수익금을 활용해
도계마을 거주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7만 원에서 10만 원 안팎의
연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럴 경우 도계마을 전체 주민의
25%에 해당하는 34명이 연금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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