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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3일 오전까지
도내에서는 모두 48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습니다.

22일 42명, 23일 6명으로
전주에서 23명이 부안에서는 6명이 익산 5명, 정읍 4명, 남원 3명, 군산 2명 등입니다.

집단감염이 있던
부안의 한 요양원과 어린이집에서도 추가 확진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다행히
감염재생산지수는 닷새째 1미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 사적 모임 자제와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는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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