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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전주비빔밥축제가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월드비빔위크'라는 부제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지난달 9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1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프로그램 별 사전예약 가운데
최대 경쟁률이 148대 1을 기록했고,
현장 참여자 1천 189명, SNS 조회 수는
42만 5천여 건이었습니다.

시는 앞으로
비빔밥축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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