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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국토부 장관을 상대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착공을 강하게 주문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1일 열린 국감에서
"정부의 공항 정책이 흔들리고 대형 국책사업의 신뢰성이 훼
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예타가 면제됐는데도 2024년 착공 2028년 완공
계획을 고집하는 이유"를 물으며 "새만금 잼버리라는 특수성이
있는만큼 조기 착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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