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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과 제주를 오가는 항공승객이
코로나19 이전 대비 91%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에 따르면 올 9월까지
군산에서 제주 항공노선을 뛴 여객기는
총 1천755편으로 집계돼 코로나19 확산 직후인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대비 약 24%가 늘었습니다.

탑승객은 올해 같은 기간 모두 19만1천400명이 이용해
2019년 대비 91%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전북도는 현재 하루 평균 8편이 왕복 운항하고 있는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행되면
이용자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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