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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도내 학생 무상급식비가 200원 오르고
지역산 음식 재료 사용이 확대됩니다.

전북교육청과 전북도청의 교육행정합의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르는 학생 1인당 무상급식비용을
두 기관이 각각 100원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한끼 급식비는 3천원에서 3천500원이 됩니다.

또 유전자변형 식재료 대신 안전이 확보된 도내산 식자재가
급식용으로 쓰입니다.

한편
전북도가 지원하는 내년도 교육예산은
올해보다 3.2% 늘어난 2천151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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