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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이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주시 여의동 하나로마트에서
수삼 직거래장터를 운영합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도내에서 생산된 인삼을
시중보다 싸게 판매하고
10만 원어치 이상을 사면 삼계탕 재료도 줍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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