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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겸직허가를 받아 수익활동을 하고 있는 교육공무원은
모두 31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를 보면
교육청으로부터 겸직허가를 받은 교원은
유치원 3명, 초등학교 169명, 중학교 56명, 고등학교
81명, 특수학교 1명 등입니다.

겸직 유형으로는 외부강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기관단체 임원과 유튜브, 자료개발과 출제, 임대업,
저술 연구활동 순이었습니다.

한편
겸직 교원 중 유튜브 활동에 대해 우려가 많은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때문에 교육부의 구체적 지침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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