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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전북도는 안정적인 상황이 이어지면서
거리두기가 1단계를 유지합니다.

전북도는 현재 감염 추세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를 오는 14일까지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11개 시.군은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두
지 않습니다.

다만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혁신도시는
8명까지만 허용됩니다.

도 방역당국은 수도권에서의 상황이 심각한만큼 방역수칙 준수
는 꾸준히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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