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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송천동 에코시티의 일부 아파트에서
분양권을 불법으로 전매한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에코시티 3개 단지에서
불법 분양권 전매가 이뤄진 정황을 포착해
13건에 총 14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들은 아파트 분양권 당첨 후 1년간
전매행위가 금지돼 있는 기간에
분양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불법 전매로 적게는 2천만 원,
많게는 4천만 원의 수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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