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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지역의 활로 찾기에 나섰습니다.
전북도만의 특징을 강조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정치권에서의 부단한 노력과 더불어
자치단체의 치열한 정책 고민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이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전북 추진본부를 출범시켰습니다.


김성주 도당위원장이 본부장을
8명의 지역위원장과 도의장, 행정부지사 등 18명이
부본부장을 맡습니다.



여기에 도의회 의장단 3명과 시.군의장 4명,
외부전문가 5명이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조직만을 놓고 봤을 때 그 규모가 상당합니다.

이들은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
{전북도 특색 발전 시켜 국가균형발전 노력}
전북도만의 특색있는 발전방안을 위해
활동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성주}{국가균형발전특위 전북본부장}
전화인터뷰:김성주/국가균형발전특위 전북본부장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전라북도 미래발전 전략을 만드는 것
이 가장 중요하고, 전라북도 내부의 성장 과실을 골고루
나누는 전북 내부의 균형발전도 필요합니다.

지역발전과 관련해
우원식 국가균형발전특위위원장은
전북만의 독자권역을 말했습니다.


축사를 통해
전북 도민이 중심 돼 독자권역을 추진한다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제는 우리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역시
균형발전을 전제로
경쟁력을 갖추는데 전념한다는데 있습니다.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는
정치력에 따른 우선 순위 배분
가능성도 염두해야 합니다.


여지껏
경상과 충청, 광주 전남에 치이면서
균형발전에서 후순위로 밀려왔다는
도민들의 자조감도 큽니다.

전화인터뷰:이창엽/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처장
"정부를 탓해야 될 문제도 있긴 하지만 전라북도 정치권이
그것에 대해서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중요하죠.

중앙정부가 강소권 이야기를 하면 받아 안거나 되받아 치거나
하는 전략들 필요한데

국가균형발전을 통한
지역의 미래 도약 계획.

선거를 앞둔 정치인들의
빈 구호일 것이라는 우려를 의식해서라도
정치권과 행정의 부단한 노력이 요구됩니다.

B tv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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