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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완주군이 축산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합니다.
이 밖의 군 지역 소식을 유철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무주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입니다.

특히 평가 항목 중에서도 민원행정 전략과
민원제도 운용,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등
3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 악취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023년까지 200개 농가를 대상으

부숙에 필요한 퇴비사와 안개분무시설 등을 지원합니다.

군은 이 밖에도 가축분뇨의 이용 확대를 위해
경종농가에 유기질비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박철호/완주군 가축방역팀장
"축산업 환경을 개선하고 유기질 비료를 생산해서 저렴한 가
격으로 농가에 공급해 순환농업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
겠습니다."


장수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군은 귀농인이 창업하면 최대 3억 원을
주택 자금으로는 7천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금리는 2%고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입니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장수군 농업정책과에 하면 됩니다.

B tv 뉴스 유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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