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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부권에 오는 2022년 6월까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섭니다.

모두 96억 원이 투입돼
서신동 도내기샘공원에 들어서는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배구와 농구 등이 가능한 체육관이,
2층에는 에어로빅이나 요가가 가능한
다목적실로 구성됩니다.

또한 지하 1층에는
25미터, 5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들어서
그간 완산이나 덕진수영장을 이용했던
주민들의 편의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018년
정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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