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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제
테러로부터 안전한 국가가 아닙니다.
최근 테러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국제행사에서도 종종 발생하는데요,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등
전북에도 각종 국제행사가 예정돼 있죠.
전북지역 테러 대응을 담당할
경찰특공대가 창설됐습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테러범의 눈에 띄지않게
조심스럽고 은밀하게 하강합니다.

건물 내부 적의 동태가 파악되자,

지체없이 창문으로 진입해 상황을 접수합니다.

이번에는 테러범이 인질을 붙잡고
한 백화점을 점령하고 있다는 설정.

순식간에 건물 내부로 진입해
테러범들을 사살하고 인질을 구출합니다.

적이 설치해 놓은 폭탄도 해체했습니다.

전북지역 대테러를 담당할
전북경찰특공대가 창설됐습니다.

특공대는 전술팀과 폭발물 탐지,
폭발물 처리 등 모두 6개 팀으로
편성됐습니다.

지난 9월 선발된
23명의 특공대원들은
한 달여 간의 집체교육을 마치고
임무에 투입됐습니다.

대원들은 앞으로 테러 사건에 대한
무력진압 작전과 폭발물의 탐색과 처리,
인질·폭파협박 대응, 인명구조 등을
펼치게 됩니다.

전북은 새만금을 기반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다수의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아·테 마스터스대회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도
그 역할이 기대됩니다.

Btv뉴스 엄상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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