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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에 관광객 등의 이동과 짐 운반을 도와줄 공유
운송차가 도입됩니다.

공유 운송차는 '다가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한옥마을 일대에서 거주민과 관광객들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줍니다.

'다가온'은
매주 토요일과 공휴일,
한옥마을 전 구간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될 때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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