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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가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는 모두 1만117건으로
이중 25.1%가 겨울철에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은 화재 인명피해 등이 발생하는 겨울철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최소화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공사현장과 고층건축물,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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