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전북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대규모 판매행사가 열립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도내 1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사는 게 즐거운 전북세일페스타'를 엽니다.

이 기간 전통시장 등에서 5만 원 이상의 물건을 구입하면
구입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 마스크 등 방역물품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