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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성매매 집결지가
도시 재생사업이 추진되면서
범죄 예방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5년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할 당시
서노송동 성매매집결지 일대의 112 신고는 1만8천여 건이
었으나 지난해엔 1만2천여 건으로 3분의 1 가량 줄었습니
다.

특히 중요 범죄 신고는
이 기간 334건에서 201건으로 감소했습니다.

성매매업소도 2000년대 초반 85개였으나
지금은 15개로 감소했습니다.

시는
'선미촌 완전 폐쇄'를 목표로 도시재생사업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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