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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한전 전북본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등과 함께
에너지복지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전북도가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대상을 추천하면
한전과 전기공사협회는 이들 가구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전기설비를 교체합니다.

설치될 태양광 발전 시설은 600W급으로
월평균 1만2천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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