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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전주에서는 시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지게 됩니다.
바로 전주시 마 선거구인데요,
지난 시간 무소속 이수홍 후보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민생당으로 출마하는
기호3번 채영병 후보를 만나
출마 이유와 공약 등을 들어봤습니다.
엄상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전주시 마 선거구에 출마한
민생당 기호3번 채영병 후보입니다.

올해 47살로,
한일장신대 NGO정책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전북 척수장애인협회 후원회장과
전주시 그룹홈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먼저 민생당 채영병 후보의 출사표입니다.

인터뷰 : 채영병 / 전주시 마선거구 민생당 후보(기호3번)
"서민들을 대변하기 위해서 사회복지 전문가가 꼭 필요하다. 4전 5기, 이번에 입성하게 되면 전주시의회 상임위가 5개인데 복지환경위입니다. 제가 입성하게 되면 2년 동안 열심히 대변하겠습니다."

주요 공약도
사회복지 분야가 두드러집니다.

채 후보가 내세운 제1호 공약에는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방안이 담겼습니다.

인터뷰 : 채영병 / 전주시 마선거구 민생당 후보(기호3번)
"폐지 줍는 어르신들 많이 보셨죠. 보기 딱하게 불안전하게 안전불감증으로 손수레를 몰고 다니는데 제가 입성하게 되면 안전손수레 제공을 제1호 공약으로 할 것이고 그 재원은 이마트 등 대기업의 스폰을 받아서 제작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천잠산과 상림동 영화촬영소 일대의
명품 둘레길 조성과
효자동을 효의 본향으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지역구의 현안인
대한방직 부지 개발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 채영병 / 전주시 마선거구 민생당 후보(기호3번)
"2006년 5.31지방선거를 시작으로 4전 5기에 도전합니다. 저는 사회복지 전문가로 지금도 약자를 대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입성하게 되면 따뜻한 가슴으로 지역 주민들의 어렵고 힘든 부분을 해결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전주시 마선거구는
민주당 고미희 전 의원이 중도 낙마하며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곳으로
효자4동과 5동, 혁신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엄상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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