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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천안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동참을 결정하면서
천안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천안 3개 시내버스회사 노조가 지난 9일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노조원 93.2%가 파업에 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일부 버스의 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천안시는 상황실을 설치해 파업 안내문 등을 배포하고
비상수송차량으로 전세버스를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9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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