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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앵커멘트]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오후 5시 투표를 마감했습니다.
천안과 아산, 세종 지역에선
모두 34개 조합에서 조합장을 선출하는데요.
투표 현황 알아봤습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오전 7시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천안 13개 조합을 비롯해 아산 12개, 세종 9개
조합이 모두 선거를 마쳤습니다.

투표율은 8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평균 투표율은
천안이 83.7%, 아산 83.3%, 세종 80.4% 를 보였고,

천안에선 천안축협이 92.7%,
아산 원예농협 92.5%,
세종 서부농협이 88.6%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전국 조합이 동시에 선거를 치른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두 번째 입니다.

큰 관심을 모으지는 못한채 치러지지만
조합장은 각 조합원 실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만큼
80%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보여왔습니다.

조합장은 4년의 임기동안
각 조합의 예금과 대출 등 신용사업을 주도하고
생산물 판매 등 경제사업 등을 관리하게 됩니다.

이번 선거에는 천안과 아산 32명,
세종 21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이 중 천안의 경우
직산농협과 천안공주축협, 천안산림조합이
한 명의 후보가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고,
아산에선 온양농협,
세종은 세종중앙농협과 세종산림조합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후보자 당락 최종 결과는
오후 9시 이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브로드뉴스 장동원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9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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