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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앵커멘트]

최첨단 기술과 최고의 엔지니어들이
한국기술교육대에 모였습니다.

여기서 가장 뛰어난 엔지니어를 가려내게 되는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체험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장동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중국과 러시아, 브라질 등
삼성 해외 법인 7개 나라 엔지니어들이
기술 경연대회를 펼칩니다.

산업 현장과 직결된
자동화시스템구축과 조제설비 설계 등
5개 종목에 모두 180여 명의 기술자 선수들이 출전했습니다.

여기엔 국내 직원을 비롯해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도 참가했습니다.

김기영/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우리 학생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체험하면서
자신의 앞날을 설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쉽게 접하기 힘든
첨단기술들도 선을 보였습니다.

선배들이 현장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기술들이 적용되는지를 접하면서

엔지니어를 꿈꾸는 학생들에겐
이번 대회가 더 큰 꿈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노해찬/울산에너지고등학교 1학년
4차산업혁명에 대해서 책으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와서 보니까 좀 더 대단한 것 같고
나중에 커서 저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번에 와서 꿈이 굳혀진 것 같습니다.

삼성과 코리아텍이 함께 진행하는
기능경기대회는 올해로 11회째로

이번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열립니다.

티브로드뉴스 장동원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8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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