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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올해 아산시에 문화 체육시설들이 대거 확충됩니다.

중앙도서관은 다음 달 개관을 앞두고 있고
상반기에는 배방 체육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도
착공에 들어갑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시 중앙도서관입니다.

다음 달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입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북 카페와 어린이 자료실, 문화 강좌실 등이 마련돼
다양한 문화서비스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체육관도 건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구장과 함께
장애인들을 위한 체력단련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올해 상반기 준공될 예정으로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올해 상반기 배방지역에는 청소년 문화의 집과 체육관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우선 월천지구에 들어서는
배방체육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상에는 체력단련실과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서게 되며,
지하 1층에는 25미터 6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이 마련됩니다.

또 지산공원 안에 들어서는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북카페를 비롯해 동아리방과 놀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두 시설 모두 내년 상반기에 준공됩니다.

오세문 / 아산시 공공시설2팀장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여가 공간 및 시민 체육공간을 제공해서
시민들의 삶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문화 체육시설이 속속 확충 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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