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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온천대로 온천교에서부터 남동교차로 구간이
왕복 6차선으로 확장됩니다.

또 내년에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진입도로가 개설되고
도고면 우회도로 공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시 온천대로입니다.

지난해 9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왕복 4차선도로였던 마트 교차로부터 주유소 구간이
6차선으로 확장된데 이어 지난 6월에는 2구간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630여m 구간이 확장되지 않으면서
출퇴근 시간 잦은 정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산시가 온천대로 3구간 확장 공사에 돌입합니다.

구간은 온천교에서 남동교차로까지로 왕복 6차선으로 확장됩니다.

내년 2월 착공 예정으로 정체 현상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에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진입도로 공사도 본격화됩니다.

신창면 수장1리부터 아산환경과학공원까지 1.47km로
내년 말까지 기존 농로였던 도로가
왕복 2차선으로 확장됩니다.

아울러 도로 폭이 협소해 불편을 겪고 있는
도고면 주민들을 위한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내년 4월 착공 되고,

좁은 농로로 불편이 계속되고 있는
인주면 해암리에서 관암리 일원 1.32km 구간에 대한 공사도
내년 3월 시작됩니다.

한영석 / 아산시 도로시설팀장
“ 농어촌 도로나 도시계획도로 사업은 내년부터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장존교차로 개선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잦은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장존동에서 외암민속마을 구간 도로도
내년 9월 확장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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