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11일 오전 10시쯤 천안 두정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입주민 10여 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중 2명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고,
4층에서 뛰어내린 1명은 골절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불은 건물 외벽과 주차돼 있던 차량 5대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필로티 주차장 천장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11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