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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올해보다 1천 414억 증가한
1조 1천 49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사업별 확보 예산을 보면,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비 7천 153억 원을 비롯해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건설 2천 860억 원과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772억 원 등으로
교통 인프라 구축에 대한 예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 환경 분야에서는 염치, 배방 하수관로정비사업 47억 원과
온양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0억 원 등이 반영됐으며,

중앙도서관 건립비 35억 원과 배방체육관 건립비 24억 등도 포함됐습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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