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그동안 아산시 배방읍 지역에는
제대로 된 실내 체육관과 문화 공간이 부족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는데요.

내년까지 시민체육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 건립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시 배방읍입니다.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인구가 6만8천 명을 넘었지만
제대로 된 실내 체육시설과 문화 공간이 없어
주민과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INT>신혁진 / 아산 설화고 학생
“배방에서 온양까지 가려면 (시내버스로)1시간 이니 그런 것이 아쉬웠어요.”

이런 주민들을 위해 배방지역에
문화 체육시설이 건립됩니다.

우선 배방 월천지구에 내년 말까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배방 체육관이 들어섭니다.

지상에는 체력단련실과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서게 되며,
지하 1층에는 25미터 6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도 들어섭니다.

공사비용만 모두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됩니다.

배방읍 지산공원 안에 건립되는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북카페를 비롯해 동아리방과 놀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현재 아산시는 시설 설계 공모를 마치고
당선작을 결정한 상탭니다.

Int>오세문 / 아산시 공공시설2팀장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 여가 공간 및 시민 체육공간을 제공해서
시민들의 삶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 아산시는 올해 안으로 배방체육관과 청소년 문화의집에 대한
실시 설계를 마친 뒤 내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3월 10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