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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올해 아산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추진하고 있던 산업단지들이 가시화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 음봉면에 조성중인
디지털 일반산업단지입니다.

현재 공정률 40%로
600억 원의 민간투자로
개발이 한창입니다.

현재 한 개 업체가 입주가 확정됐으며,
분양을 통해 올해 안에 4개 업체가
더 들어설 예정입니다.

s/u
제2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인주지역에 추가적인 산업단지 조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통해
지역 대기업 협력업체를
유치하겠다는 방안입니다.

2천억 원이 넘는 민간 개발로 진행되는
탕정일반산업단지는 이달 중 토지보상 협의에 들어갈 예정으로
완공되면 산업과 복합시설, 주거시설도 들어서게 됩니다.

의료와 정밀, 광학기기 등을 다루는 업체들이 들어서게 될
음봉 복합일반산업단지도 2018년 완공을 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선장과 신창 산업단지 역시
현재 민간투자유치를 통해 계획 중에 있습니다.

Int>복기왕 / 아산시장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개발하기로 한 선장산업단지, 민간에서 제안하고 있는 산동 산업단지 인주 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 이러한 사업이 가시화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산시는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세수확보는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정현모 / 아산시 산업단지조성팀장
“산업단지가 추진되면 지역 인력 개발이라든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외부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잇단 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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