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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술에 취해 응급환자 수송용 닥터헬기를 파손한
무선조종비행기 동호회원 3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은
지난 8월 11일 단국대병원 헬기장에 침입해 닥터헬기를 파손한
42살 김 모 씨 등 3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등은 닥터헬기에 동시에 올라타
프로펠러 구동축을 휘어지게 하는 등
21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검찰은 이중 확정된 수리비 10억2천8백만 원만
공소장에 우선 기재하고,
나머지 부분은 수리비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기재한다는 계획입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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