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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소속 천안시의회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30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시국선언을 갖고
“최순실과 비선조직 등이 저지른 범죄의 궁극적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지만,
진정성 없는 사과만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4년 동안 박근혜 정부의 신뢰는 땅에 떨어졌다”며
“국정농단과 국기문란의 진실을 국민 앞에 밝히고,
사죄와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3차 대국민 담화에 관련해서도
“국민들의 즉각적인 퇴진요구를 외면한 시간 끌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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