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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충남교육청이 수능시험이 끝난 고3 학생 등을 대상으로 꿈과 끼 탐색주간을 운영합니다.

이는 무분별한 단축수업을 막고,
학생들에게 자기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학사 일정을 다양화, 내실화하자는 취집니다.

도교육청은 이밖에 수시탈락과 성적 하락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로·심리 상담을 실시하고, 학교와 가정에서 공동대응 할 수 있도록 상담결과를 부모와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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