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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한편 충남 지역 수험생 3명이 시험 시작 전에 전염병이 확인돼 격리된 상태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아산시 아산고 시험장에서 학생 1명이 수족구병에 걸려 보건실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조치했습니다.

또 논산 쌘뽈여고 시험장에서 여학생 2명이 유행성 결막염에 걸린 사실이 확인돼 별도의 시험실에서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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