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16일 오전 11시쯤 아산시청에서 시장과 면담을 요구하던 40대 택시운전기사가 분신을 시도 했습니다.

온몸에 인화물질을 뿌린 택시기사는 주변 사람들이 제지하면서 불을 붙이지 못했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분신을 시도한 택시기사는 그동안 자신이 다니는 회사와 관련해 갈등을 빚고 있었다며 시장에게 택시 도급제를 조사해 달라고 요구하다가 분신을 시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16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