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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축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개정안에는 세종시 성장관리방안으로 수립한
생산관리지역의 건폐율을 20% 이하에서 30% 이하로 높이고,
생산녹지지역 등에 있는 기존 공장 건폐율을
2018년까지 한시적으로 20% 이하에서
40% 이하로 올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유치원이나 아동관련시설 등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대상에서 제외해
민원처리 기간을 크게 단축한다는 방침입니다.

(방송일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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