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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최근 세종시의회가 다녀온 제주도 의정연수에 대해
전형적인 혈세낭비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이 잇따르자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세종참여연대는 성명에서
“2박 3일간의 연수에서 공식일정은 3시간 30분에 불과하고,
나머지 일정은 관광과 먹고 마시는 일에 소모했다”며,
“이러한 행동은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연수 일정과 예산을 공개하고,
외유성 행보에 치중한 것이 사실이라면
대시민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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