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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농협에서 상금을 받아 김영란법 위반 의혹이 일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해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천안아산경실련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정병인 씨는
“천안시장 등 지자체장 10명이
지난 6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과 함께
상금 각 5백만 원을 받았다“며,
“특히 천안시의 경우 시금고 입찰기간에 상금을 받는 등
직무 연관성 또한 높아 지난 24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또 “실제로 시상 이후 천안시를 포함한 자치단체들이
농협을 시금고로 선정했다”며
해당 사례의 김영란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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