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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최초의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출범 초기 조직은 1본부, 4팀, 84명의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우선 관리대상 시설로 은하수공원과 공공주차시설,
행복아파트 등 6개 사업을 관리하게 됩니다.

신인섭 초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이 중심이 되는 공공시설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공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한편, 세종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법인설립 등기를 마치고,
이사장과 본부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임한 바 있습니다.

(방송일 :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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