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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닷새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충남은 종합 목표 순위인 3위를 달성하며
개최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였습니다.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장애인들의 꿈과 도전의 무대인 전국장애인체전.

장애인들의 열정이 돋보였던 체전이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종합순위에서는 경기도가
300개가 넘는 메달을 목에 걸며
11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최지인 충남은 선수들의 열정에 힘입어
목표인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대회보다 6계단 뛰어오른 성적으로
개최지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INT>복기왕 / 아산시장
“대한민국의 첫째 경제도시답게 아산을 만방에 알리게 된 것 같고요. 아산시민의로의 자부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2위는 서울이 차지했고, 4위는 충북이 차지했습니다.

장애인체전에 3번째 출전한 세종시는
꼴찌 탈출에 실패했지만
금메달 6개를 포함해 모두 10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체전 참여 이후 최다 메달 기록을 세웠습니다.

장애인체전 MVP는 사격 종목에서
5관왕을 달성한 충북 대표 박철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INT>박철 /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 MVP
“ 저도 성적이 좋게 나왔지만 저희 팀원들이 아니면 5관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팀원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닷새 동안 펼쳐진 장애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경기는
관람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s/u
장애인들의 도전과 열정이 함께하는 장애인체전은
내년에 충북에서 또 다시 펼쳐지게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방송일 :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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