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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선문대학교가 학생과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을 위한 독서프로그램‘
책에게 길을 묻다’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선문대 개교 30주년 기념과
문화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며,
도서 나눔전과 정보검색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1918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 문예지
'태서문예신보' 원본과 함께
귀중 도서 50여 점이 전시됐으며,
오는 27일에는 한국 문학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한승원 소설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방송일 :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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