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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천안과 아산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선 8기의 힘찬 출발을 알린 두 시장은
모두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힘찬 구호와 함께
민선8기 아산시정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새롭게 취임한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은 성장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젊은 도시라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산이 되기 위해
시정을 혁신하고 낡은 관행은 과감하게
혁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아산시정의 최우선 사명을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로 잡았다며,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한 시민의 도시 아산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경귀 / 아산시장
“민선 8기 아산시정의 최우선 사명을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로 잡았습니다.
민선 8기는 새로운 변화의 요구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누구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질적 성장을 이룰 것입니다. ”

박상돈 천안시장 역시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등 초유의 상황에서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와 “해야 한다”라는 끈기로
지난 2년간 눈부신 성장을 기록했다며,

경제와 교통, 문화, 복지 등 시정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뛰는 천안’을 위해 힘찬 여정을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돈 / 천안시장
“시민과 함께 역경을 이겨낸 저력과 그 어떤 위기가 닥쳐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시 뛰는 천안의 힘찬 여정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민선 8기 첫 돛을 올리고 힘찬 출발을
알린 천안과 아산시정.

그 중심에는 모두 시민이 있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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